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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황홀한 석양과 푸른 바다, 코타키나발루 완벽 정복 가이드 (2025년 최신)

by 여유로운 인생을 2025.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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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북서쪽에 위치한 코타키나발루는 때묻지 않은 자연과 아름다운 석양,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휴양지입니다. 특히, 세계 3대 석양으로 꼽히는 탄중아루 해변의 석양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2025년, 코타키나발루에서 잊지 못할 휴가를 보내기 위한 모든 정보를 담았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최적 시기

코타키나발루는 열대 우림 기후로 연중 고온다습합니다. 하지만 건기와 우기가 뚜렷하게 나뉘어 있어 여행 시기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건기 (3월~10월): 강수량이 적고 맑은 날씨가 이어져 해양 액티비티와 관광을 즐기기에 가장 좋습니다. 특히, 4월~5월과 9월~10월은 습도가 낮아 더욱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우기 (11월~2월): 강수량이 많고 습도가 높아 여행하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기에도 스콜성 소나기가 짧게 내리는 경우가 많아 여행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코타키나발루 추천 일정 (3박 4일)

1일차

  • 오후: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 도착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저녁: 워터프론트에서 해산물 저녁 식사 및 야경 감상
  • 밤: 필리피노 마켓에서 야시장 구경

필리피노마켓

 

2일차

  • 오전: 만따나니섬 투어 (스노클링, 해양 액티비티)
  • 점심: 만따나니섬에서 해산물 뷔페
  • 오후: 반딧불 투어 (맹그로브 숲 탐험 및 반딧불 감상)
  • 저녁: 맹그로브 숲 근처 현지 식당에서 저녁 식사

만따나니섬

 

3일차

  • 오전: 키나발루 국립공원 투어 (키나발루산 등반 또는 트레킹)
  • 점심: 키나발루 국립공원 내 현지 식당에서 점심 식사
  • 오후: 포링 온천 방문 (온천욕 및 캐노피 워크)
  • 저녁: 탄중아루 해변에서 석양 감상 및 저녁 식사

포링온천

 

 

4일차

  • 오전: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 (사바 주립 박물관, 블루 모스크, 핑크 모스크)
  • 점심: 코타키나발루 시내 현지 식당에서 점심 식사
  • 오후: 쇼핑몰 (수리아 사바, 이마고 몰) 또는 필리핀 시장 쇼핑
  • 저녁: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으로 이동

코타키나발루 추천 명소

  • 만따나니섬: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백사장이 아름다운 섬으로,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 키나발루 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말레이시아 최고봉 키나발루산을 비롯한 다양한 동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 탄중아루 해변: 세계 3대 석양으로 꼽히는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 워터프론트: 다양한 해산물 레스토랑과 바가 밀집된 곳으로,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저녁 식사와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필리피노 마켓: 다양한 해산물과 열대 과일, 기념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야시장입니다.
  • 사바 주립 박물관: 사바주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하는 박물관입니다.
  • 블루 모스크 & 핑크 모스크: 아름다운 건축미를 자랑하는 이슬람 사원입니다.
  • 포링 온천: 키나발루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온천으로, 천연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팁

  • 코타키나발루는 열대 기후로 햇볕이 강하므로, 선크림, 모자, 선글라스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모기나 벌레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 퇴치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타키나발루는 해산물이 유명하므로,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맛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코타키나발루는 이슬람 문화권이므로, 사원을 방문할 때는 복장에 주의해야 합니다.
  • 코타키나발루는 치안이 비교적 안전하지만,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소지품에 주의해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완벽한 여행 계획을 세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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